나주한조각 이야기
나주 와서,
뭐 하지?
그 고민 하나 덜어주고 싶어서 시작했어요.
관광지 다음의 작은 가게까지, 한 조각씩 모았습니다.
처음 오면 막막하잖아요
곰탕 한 그릇은 어디서 먹지, 카페는, 아이랑 갈 만한 곳은, 비 오는 날엔 뭘 하지 — 검색해도 광고만 잔뜩이고 정작 ‘진짜 좋은 곳’은 잘 안 보여요. 나주한조각은 그 사이를 메우려고 만든, 작고 컴팩트한 나주 안내서예요.
나주시가 만든 게 아니에요
지자체나 기관에서 운영하는 페이지가 아니에요. 지원을 받고 만든 것도 아니고요. 인스타그램 @piece_of_naju 한 사람이, 가게 사장님들과 직접 이야기 나누고 발로 다녀보며 모은 기록이에요. 그래서 큰 곳보다 동네에 진짜 있는 곳들이 더 많아요.
관광지 다음, 동네 가게까지
처음 온 관광객도, 오랜만에 들른 타지 사람도, 나주에 사는 분도 — 관광지에서 멈추지 않고 그 곁의 작은 식당·카페·공방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정리했어요. 한 가게의 광고가 아니라, 한 동네의 방문 동선을 만드는 일이에요.
발로 뛰고, AI의 손도 빌렸어요
직접 다녀보고 사장님들과 나눈 이야기가 바탕이에요. 거기에 정보를 정리하고 지도·코스로 보기 좋게 다듬는 일은 AI의 도움도 받았어요. 사람의 발품과 AI의 손이 함께 만든 나주 안내서인 셈이에요.
발로 모았어요
직접 다녀온 곳만
로컬 위주
프랜차이즈는 살짝 뒤로
코스로 안내
동선까지 한 번에
지도와 함께
내 주변부터 쏙
“나주에 이런 게 있었어?”
— 그 말 한마디가 듣고 싶어서요.
나주한조각 · 나주를 한 조각씩